Tree-planting.  꿈과 희망을 상징하는 나무를 심으면서..

On our final day, we planted mango, jack-fruit (durian) and 'meal' trees, as a small step towards self-sufficiency for the school. We then had final activities and said our farewells. 마지막날 우리는 과일 나무를 심었습니다. 쿡찬 친구들에게 꿈과 희망이라는 의미를 선사하면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14 bicycles were presented to some of the neediest children in the school. The bikes were made possible from the generous proceeds from the "Jeju Haiku Death Battle 2013".  학교통학을 위해 자전거가 필요한 학생 14명에게 자전거를 전달했습니다. 제주에 있는 원어민 선생님들이 2013 하이쿠배틀에서 기부금을 조성하여 전달해 주셨습니다. 

We hugged every child at the end; it was a great way to finish. 전교생 430명을 포옹하면서 우리의 진심을 전했습니다.